내란 수사권 확보한 군사경찰, 전담수사본부 편성‥30여 명 규모
2026.02
09
뉴스관리팀장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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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국방부 조사본부장 직무대리 취임
박정훈 준장이 이끄는 국방부조사본부가 30여 명 규모의 '내란전담수사본부'를 꾸리고 오늘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각군 수사인력을 포함해 총 3개 수사대 30여 명으로 전담수사본부를 편성·운영한다"며 "기존의 내란특검과 국방특별수사본부, 국방부 헌법존중TF 등이 확인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담수사본부 구성은 최근 군사법원법이 개정돼 내란·외환죄 수사권이 방첩사령부에서 군사경찰로 이관된 데 따른 것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박정훈 준장이 이끄는 국방부조사본부가 30여 명 규모의 '내란전담수사본부'를 꾸리고 오늘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각군 수사인력을 포함해 총 3개 수사대 30여 명으로 전담수사본부를 편성·운영한다"며 "기존의 내란특검과 국방특별수사본부, 국방부 헌법존중TF 등이 확인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담수사본부 구성은 최근 군사법원법이 개정돼 내란·외환죄 수사권이 방첩사령부에서 군사경찰로 이관된 데 따른 것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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