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재명’서 한동훈 29.4% 장동혁 23.4% 오세훈 15.2%순 지지…韓 복당엔 46.2%
2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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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관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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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씨앤아이 10월1주차 2000명 격주 정례조사
차기 대권지지 韓 0.7%p 오른 18.8% 연속 선두
張 3%p반등 14.9%, 김민석 0.4%p 내린 14.4%
吳 2.7%p 이탈 9.9%…조국 7.7% 송영길 7.4%
정청래 7.2% 김부겸 4.2% 동반상승, 이준석 2%
국힘 張 32.3% 韓 30.7% 吳 18.8% ‘2강 1중’
민주 金 30.7% 宋 14.3% 鄭 12.3% 曺 11.7%
중도층 韓 23.4% 金 17.8% 吳 9.6% 宋 9.3%
韓 복당 국힘층 49% 찬성…李지지층 61% 반대
여야 인물 9명을 두고 차기 대통령감 선호를 묻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주 만에 연속 선두를 달렸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횡보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소수점 격차 2위를 내줬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상승세와 교차하며 하락했다. ‘한동훈 전 대표 국민의힘 복당 여부’를 두고는 국민의힘 지지층, 이재명 대통령 국정 부정평가층에서 약 절반 찬성했다.
7일 공표된 조원씨앤아이 의뢰 스트레이트뉴스 10월 1주차 정례조사 결과(지난 3~5일·전국 성인 남녀 2000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2%포인트(p)·무선 RDD 100%·전화ARS·접촉률 15.1%·응답률 4.1%·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를 보면 ‘차기 대통령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을 직함 없이 묻자 ‘한동훈’이 직전 9월 3주차 조사대비 0.7%p 오른 18.8%로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장동혁’이 3.0%p 반등한 14.9%, ‘김민석’ 0.4%p 추가 하락한 14.4%로 2위가 바뀌었다.
‘오세훈’이 2.7%p 추가 하락한 9.9%로 4위권이며 ‘조국’(조국혁신당 전 대표) 0.9%p 내린 7.7%, ‘송영길’(민주당 전 대표) 1.9%p 상승한 7.4%, ‘정청래’(민주당 전 대표) 0.5%p 오른 7.2%, ‘김부겸’(민주당 전 대구시장 후보·전 총리) 0.5%p 오른 4.2%, ‘이준석’(개혁신당 전 대표) 0.5%p 떨어진 2.0%로 집계됐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40.3%p 유지, 국민의힘 2.3%p 반등한 39.6%, 조국혁신당 0.3%p 내린 3.9%, 개혁신당 1.8%·진보당 0.6%, 기타 1.7%, 무당층 1.5%p 줄어 12.2%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791명·이하 가중적용값)에서 본 차기 대통령감은 장동혁 5.6%p 오른 32.3%로 선두권, 한동훈 1.5%p 더 결집한 30.7%로 팽팽했다. 오세훈 5.2%p 빠진 18.8%로 기존의 3강 구도가 2강 1중으로 재편됐다. 민주당 지지층(806명)에선 김민석 0.2%p 오른 30.7%, 송영길 3.5%p 뛴 14.3%, 정청래 1.2%p 오른 12.3%, 조국 2.9%p 내린 11.7%, 김부겸 1.5%p 오른 7.4%, 한동훈 1.4%p 내린 4.5%로 나타났다. 혁신당 지지층(78명)은 조국 52.7% 정청래 26.6% 한동훈 4.7%순이다.
무당층(지지정당 없음 + 모름 244명)은 한동훈 3.7%p 오른 30.7%로 1강이며 오세훈 1.4%p 이탈한 8.7%, 김민석 0.8%p 내린 8.1%, 장동혁·송영길 소폭 동반상승한 6.3% 동률로 뒤를 이었다. 이 대통령 국정 긍정평가층(742명)은 김민석 36.7% 송영길 18.3% 조국 9.8% 김부겸 8.8% 정청래 6.3% 순으로 친명(親이재명) 과반 강세가 유지됐다. 부정평가층(1228명)은 한동훈 1.5%p 더 결집한 29.4%, 장동혁 4.4%p 오른 23.4%, 오세훈 4.2%p 내린 15.2%, 정청래 1.9%p 오른 7.6% 조국 6.4%다.
이념성향별 중도층(781명)은 한동훈 2.2%p 더 결집한 23.4%, 김민석 1.4%p 내린 17.8%, 오세훈 1.2%p 하락한 9.6%, 송영길 3.0%p 약진한 9.3%p 장동혁 1.3%p 빠진 8.3%, 조국 0.7%p 내린 5.7% 순 집계됐다. 보수층(610명) 장동혁 8.7%p 결집한 33.1%, 한동훈 0.3%p 오른 24.8%, 오세훈 6.8%p 빠진 16.1%로 3자만 5%를 넘겼다. 진보층(464명) 김민석 1.8%p 오른 24.5%, 조국 2.6%p 빠진 19.4%, 정청래 1.0%p 내린 15.5%, 송영길 1.7%p 오른 10.6%, 김부겸 1.0%p 상승한 6.1%다.
이념 모름(146명)은 한동훈 15.2% 장동혁 12.3% 김민석 11.4% 오세훈 11.3% 김부겸 6.2% 송영길 5.3% 순이다. ‘한동훈 국민의힘 복당’ 여부 설문엔 전체의 34.3%가 찬성, 49.2%는 반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은 48.7%로 찬성이 절반에 육박, 반대 44.5%로 접전세다. 무당층은 복당 찬성 44.9%·반대 33.7%다. 개혁신당(36명)은 찬성 45.3% 반대 49.2%로 팽팽하다. 민주당 지지층은 17.7%만 찬성, 59.0%가 반대해 견제 심리가 강했다. 혁신당 지지층도 52.8% 과반이 반대, 18.5%만 찬성했다.
중도층은 복당 찬성 39.4%·반대 44.0%로 전체 평균대비 격차가 적고, 보수층은 찬성 42.4%·반대 51.2%로 국민의힘 지지층대비 반대가 강했다. 진보층은 15.4%만 찬성, 59.2%가 반대해 민주·혁신당 지지층보다 복당 견제세가 강했다. 이념 불분명층은 반대 37.1%, 찬성 33.4%, 유보층 29.5%로 삼분됐다. 이 대통령 긍정평가층은 한동훈 복당에 14.7%만 찬성하고 반대가 60.9%로 6할을 넘겨 진보층보다 강경했다. 응답자 6할을 넘는 부정평가층은 찬성 46.2%·반대 42.7%로 복당론이 우세다.
한기호 기자
차기 대권지지 韓 0.7%p 오른 18.8% 연속 선두
張 3%p반등 14.9%, 김민석 0.4%p 내린 14.4%
吳 2.7%p 이탈 9.9%…조국 7.7% 송영길 7.4%
정청래 7.2% 김부겸 4.2% 동반상승, 이준석 2%
국힘 張 32.3% 韓 30.7% 吳 18.8% ‘2강 1중’
민주 金 30.7% 宋 14.3% 鄭 12.3% 曺 11.7%
중도층 韓 23.4% 金 17.8% 吳 9.6% 宋 9.3%
韓 복당 국힘층 49% 찬성…李지지층 61% 반대
여야 인물 9명을 두고 차기 대통령감 선호를 묻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주 만에 연속 선두를 달렸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횡보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소수점 격차 2위를 내줬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상승세와 교차하며 하락했다. ‘한동훈 전 대표 국민의힘 복당 여부’를 두고는 국민의힘 지지층, 이재명 대통령 국정 부정평가층에서 약 절반 찬성했다.
7일 공표된 조원씨앤아이 의뢰 스트레이트뉴스 10월 1주차 정례조사 결과(지난 3~5일·전국 성인 남녀 2000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2%포인트(p)·무선 RDD 100%·전화ARS·접촉률 15.1%·응답률 4.1%·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를 보면 ‘차기 대통령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을 직함 없이 묻자 ‘한동훈’이 직전 9월 3주차 조사대비 0.7%p 오른 18.8%로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장동혁’이 3.0%p 반등한 14.9%, ‘김민석’ 0.4%p 추가 하락한 14.4%로 2위가 바뀌었다.
‘오세훈’이 2.7%p 추가 하락한 9.9%로 4위권이며 ‘조국’(조국혁신당 전 대표) 0.9%p 내린 7.7%, ‘송영길’(민주당 전 대표) 1.9%p 상승한 7.4%, ‘정청래’(민주당 전 대표) 0.5%p 오른 7.2%, ‘김부겸’(민주당 전 대구시장 후보·전 총리) 0.5%p 오른 4.2%, ‘이준석’(개혁신당 전 대표) 0.5%p 떨어진 2.0%로 집계됐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40.3%p 유지, 국민의힘 2.3%p 반등한 39.6%, 조국혁신당 0.3%p 내린 3.9%, 개혁신당 1.8%·진보당 0.6%, 기타 1.7%, 무당층 1.5%p 줄어 12.2%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791명·이하 가중적용값)에서 본 차기 대통령감은 장동혁 5.6%p 오른 32.3%로 선두권, 한동훈 1.5%p 더 결집한 30.7%로 팽팽했다. 오세훈 5.2%p 빠진 18.8%로 기존의 3강 구도가 2강 1중으로 재편됐다. 민주당 지지층(806명)에선 김민석 0.2%p 오른 30.7%, 송영길 3.5%p 뛴 14.3%, 정청래 1.2%p 오른 12.3%, 조국 2.9%p 내린 11.7%, 김부겸 1.5%p 오른 7.4%, 한동훈 1.4%p 내린 4.5%로 나타났다. 혁신당 지지층(78명)은 조국 52.7% 정청래 26.6% 한동훈 4.7%순이다.
무당층(지지정당 없음 + 모름 244명)은 한동훈 3.7%p 오른 30.7%로 1강이며 오세훈 1.4%p 이탈한 8.7%, 김민석 0.8%p 내린 8.1%, 장동혁·송영길 소폭 동반상승한 6.3% 동률로 뒤를 이었다. 이 대통령 국정 긍정평가층(742명)은 김민석 36.7% 송영길 18.3% 조국 9.8% 김부겸 8.8% 정청래 6.3% 순으로 친명(親이재명) 과반 강세가 유지됐다. 부정평가층(1228명)은 한동훈 1.5%p 더 결집한 29.4%, 장동혁 4.4%p 오른 23.4%, 오세훈 4.2%p 내린 15.2%, 정청래 1.9%p 오른 7.6% 조국 6.4%다.
이념성향별 중도층(781명)은 한동훈 2.2%p 더 결집한 23.4%, 김민석 1.4%p 내린 17.8%, 오세훈 1.2%p 하락한 9.6%, 송영길 3.0%p 약진한 9.3%p 장동혁 1.3%p 빠진 8.3%, 조국 0.7%p 내린 5.7% 순 집계됐다. 보수층(610명) 장동혁 8.7%p 결집한 33.1%, 한동훈 0.3%p 오른 24.8%, 오세훈 6.8%p 빠진 16.1%로 3자만 5%를 넘겼다. 진보층(464명) 김민석 1.8%p 오른 24.5%, 조국 2.6%p 빠진 19.4%, 정청래 1.0%p 내린 15.5%, 송영길 1.7%p 오른 10.6%, 김부겸 1.0%p 상승한 6.1%다.
이념 모름(146명)은 한동훈 15.2% 장동혁 12.3% 김민석 11.4% 오세훈 11.3% 김부겸 6.2% 송영길 5.3% 순이다. ‘한동훈 국민의힘 복당’ 여부 설문엔 전체의 34.3%가 찬성, 49.2%는 반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은 48.7%로 찬성이 절반에 육박, 반대 44.5%로 접전세다. 무당층은 복당 찬성 44.9%·반대 33.7%다. 개혁신당(36명)은 찬성 45.3% 반대 49.2%로 팽팽하다. 민주당 지지층은 17.7%만 찬성, 59.0%가 반대해 견제 심리가 강했다. 혁신당 지지층도 52.8% 과반이 반대, 18.5%만 찬성했다.
중도층은 복당 찬성 39.4%·반대 44.0%로 전체 평균대비 격차가 적고, 보수층은 찬성 42.4%·반대 51.2%로 국민의힘 지지층대비 반대가 강했다. 진보층은 15.4%만 찬성, 59.2%가 반대해 민주·혁신당 지지층보다 복당 견제세가 강했다. 이념 불분명층은 반대 37.1%, 찬성 33.4%, 유보층 29.5%로 삼분됐다. 이 대통령 긍정평가층은 한동훈 복당에 14.7%만 찬성하고 반대가 60.9%로 6할을 넘겨 진보층보다 강경했다. 응답자 6할을 넘는 부정평가층은 찬성 46.2%·반대 42.7%로 복당론이 우세다.
한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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