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 민주 35%·국힘 30%‥"李정부 출범 후 첫 오차범위 내"
2026.10
30
뉴스관리팀장
1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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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정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격차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갤럽이 자체 조사한 10월 다섯째 주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35%, 국민의힘 30%로, 두 당의 격차는 오차범위 안쪽인 5% 포인트입니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2%p 내려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2%p 올라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자체 조사 기준 양당 격차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가장 좁혀진 결과라고 갤럽은 설명했습니다.
양당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진 것도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전인 2025년 3월 이후 처음입니다.
조국혁신당 지지율은 3%, 개혁신당 2%, 진보당 1%였으며,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8%로 집계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9%로 나타나 전 주 대비 1% 포인트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49%로 역시 1%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무선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장슬기 기자.
갤럽이 자체 조사한 10월 다섯째 주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35%, 국민의힘 30%로, 두 당의 격차는 오차범위 안쪽인 5% 포인트입니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2%p 내려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2%p 올라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자체 조사 기준 양당 격차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가장 좁혀진 결과라고 갤럽은 설명했습니다.
양당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진 것도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전인 2025년 3월 이후 처음입니다.
조국혁신당 지지율은 3%, 개혁신당 2%, 진보당 1%였으며,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8%로 집계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9%로 나타나 전 주 대비 1% 포인트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49%로 역시 1%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무선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장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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