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원 “당근 앱에서 기후정보 확인”…대국민 탄소중립 캠페인
2026.04
30
뉴스관리팀장
2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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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보전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 당근마켓과 ‘탄소중립·녹색성장 대국민 인식 제고 및 정보 제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30일 서울 서초구 (주)당근마켓 본사에서 국민 기후행동 참여 활대를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 당근마켓과 ‘탄소중립·녹색성장 대국민 인식 제고 및 정보 제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이 기후행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려는 목적이다.
세 기관은 ‘탄소중립 실천포털’과 ‘당근 애플리케이션’을 연계해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환경 기념일이나 폭염, 홍수와 같은 시기별 기후 위험을 고려한 캠페인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
당근 앱이 제공하는 ‘동네 걷기’나 중고거래, 나눔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에 기후행동 정보를 결합해 국민이 일상에서 실천 정보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협약에 앞서 세 기관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기념해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지구를 위한 동네걷기’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해당 캠페인에는 총 47만4844명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마련한 지원 물품은 기후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신진수 원장은 “이번 협약이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넓히고 기후대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생활 밀착형 캠페인과 정보 제공을 강화해 국민이 직접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후행동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30일 서울 서초구 (주)당근마켓 본사에서 국민 기후행동 참여 활대를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 당근마켓과 ‘탄소중립·녹색성장 대국민 인식 제고 및 정보 제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이 기후행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려는 목적이다.
세 기관은 ‘탄소중립 실천포털’과 ‘당근 애플리케이션’을 연계해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환경 기념일이나 폭염, 홍수와 같은 시기별 기후 위험을 고려한 캠페인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
당근 앱이 제공하는 ‘동네 걷기’나 중고거래, 나눔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에 기후행동 정보를 결합해 국민이 일상에서 실천 정보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협약에 앞서 세 기관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기념해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지구를 위한 동네걷기’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해당 캠페인에는 총 47만4844명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마련한 지원 물품은 기후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신진수 원장은 “이번 협약이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넓히고 기후대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생활 밀착형 캠페인과 정보 제공을 강화해 국민이 직접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후행동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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