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HBS뉴스광장 &amp;gt; 생활.문화 &amp;gt; 생활.문화</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경남 양산 '42.5도' 신기록...'극한 폭염' 수도권 덮친다</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84</link>
<description><![CDATA[무더위가 이어진 7월2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손으로 햇볕을 가리며 이동하고 있다.<br/>7월28일 오후 열화상 카메라로 바라본 서울 중구 도심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 낮을수록 푸른색을 나타낸다.<br/><br/>이번주 서울 등 수도권 기온 더 올라<br/>경남 양산 5일 연속 &#039;40도&#039; 넘겨<br/>기상청 &#034;온열질환 대비·야외활동 자제해야&#034;<br/><br/>이번주 수도권의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적인 극한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경남 양산은 2일 오후 기온이 42.5도까지 오르며 닷새 연속 역대 최고기온을 경신 중이다. 경남 김해 등 경상권 일부 지역에서도 연일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br/><br/>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일부터 서울 등 수도권의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수도권의 낮 기온은 35도 안팎이지만 주말 이후 기존의 서풍 대신 동풍이 유입되면서 수도권을 포함한 서쪽 지역 기온이 상승할 전망이다.<br/><br/>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도 계속된다. 지난 6월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전국 평균 열대야 일수는 9.7일로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서울 역시 11일째 열대야가 이어지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밤낮 없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br/><br/>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경상권과 전남 일부 지역에서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폭염중대경보는 최고기온 39도 이상 또는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의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br/><br/>경남 지역에서는 연일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 중이다. 양산의 기온은 이날 오후 1시26분 기준 42.5도까지 치솟으며 전날 기록(41.6도)을 하루 만에 넘어섰다. 또 지난달 29일부터 닷새 연속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며 극값 기록을 세우고 있다.<br/><br/>이 외에도 이날 경남 김해와 부산 북구가 40.6도, 전남 광주 광양읍이 40.3도, 경주가 40.2도까지 오르며 경상권·전남 곳곳에서 40도 이상의 높은 기온이 관측됐다.<br/>기상청은 이번 폭염의 원인으로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이 동시에 한반도를 덮는 &#039;이중 고기압&#039; 현상을 꼽았다. 상층에서는 뜨거운 공기를 품은 티베트고기압이, 하층에서는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이 자리해 더운 공기가 계속 쌓이면서 폭염이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br/><br/>장마철 강수량이 적었던 탓에 토양이 메마른 점도 기온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 분지 지형인 양산에서는 뜨거운 공기가 쉽게 빠져나가지 못해 기온이 더욱 크게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br/><br/>폭염에 따른 인명 피해도 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누적 온열질환자는 총 1781명, 추정 사망자는 13명이다.<br/><br/>기상청 관계자는 &#034;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무더울 것&#034;이라며 &#034;온열질환에 대비해 물을 충분히 마시고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034;고 당부했다.<br/><br/>이현수 기자]]></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Sun, 02 Aug 2026 16:27: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앗, 콘돔이 없네…어차피 임신 안될 거니까" 충격적인 한국 청소년들, 피임 소홀</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83</link>
<description><![CDATA[보건사회연구원 한국여성 피임 현황 연구<br/>약 20%는 상대방이 피임 여부 결정하기도<br/>청소년 10명 가운데 3명은 최근 1년간 성관계 때 피임을 항상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br/><br/>1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039;한국 여성의 피임 현황과 시사점&#039;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최근 1년간 성관계 시 항상 피임했다고 답한 비율은 청소년이 67.3%였다. 2022년(54.6%)보다 늘었지만, 여전히 32.7%는 피임을 가끔 하거나 전혀 하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br/><br/>피임을 항상 하지 않은 이유(복수응답)로는 &#039;본인이나 상대가 콘돔 등 피임 도구를 준비하지 못해서&#039;가 76.5%로 가장 많았다. 이어 &#039;임신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해서&#039;(52.9%), &#039;상대가 피임을 하고 있을 것으로 믿어서&#039;(47.1%), &#039;상대가 피임을 원하지 않아서&#039;(35.3%), &#039;피임 방법을 잘 몰라서&#039;와 &#039;피임 도구 사용이 불편해서&#039;(각 29.4%) 순이었다.<br/><br/>청소년이 사용하는 피임법으로는 월경주기법(34.6%)이 가장 많았고, 경구피임약(25.0%), 사후피임약(19.2%)이 뒤를 이었다. 상대방의 피임법은 콘돔(73.1%)이 가장 많았지만, 질외사정도 50.0%에 달했다.<br/><br/>피임 결정은 &#039;나와 파트너가 함께 한다&#039;는 응답이 50.0%로 가장 많았으며, &#039;본인이 결정한다&#039;는 비율은 30.8%로 다른 연령층보다 낮았다. 또 콘돔을 사용하고 싶었지만 사용하지 못한 경험도 34.6%로 초기 성인(25.9%)보다 높게 나타났다.<br/><br/>연구진은 피임을 단순한 임신 예방이 아닌 성매개감염 예방과 성 건강 관리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성·생식 건강 교육과 정확한 정보 제공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청소년과 노인의 경우 최근 1년간 성관계 경험자가 적어 결과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br/><br/>구나리 기자]]></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17 Jul 2026 15:21: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자이 국제음악콩쿠르 한국서 첫 결선…남 크리스티나·진 야란 1위</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82</link>
<description><![CDATA[지난 10~11일 경기 이천아트홀서 열려<br/>&#039;11세 이세나&#039;, 韓 참가자 중 최고 성적.<br/><br/>미국의 남 크리스티나(24)와 중국의 진 야란(13)이 이자이 국제음악콩쿠르의 첫 한국 결선에서 각각 시니어·주니어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br/><br/>12일 클래식 음악계에 따르면 2026 이자이 국제음악콩쿠르 한국 결선은 지난 10~11일 이틀간 경기도 이천시 이천아트홀에서 열렸다. 이자이 국제음악콩쿠르는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외젠 이자이(1858~1931)를 기리기 위해 2018년 벨기에에서 창설됐다. 한국에서 공식 결선이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벨기에 이자이 국제음악콩쿠르 본부와 한국국제예술학교(KISA)가 공동 개최했다.<br/><br/>이번 대회에서 시니어 부문 우승은 남 크리스티나에게 돌아갔다. 2위는 일본의 나카타니 테츠타로(17), 3위는 벨기에의 치코시 빌모스(30)가 차지했다.<br/><br/>주니어 부문에서는 진 야란이 정상에 올랐고, 한국의 이세나(11)가 2위를 차지했다. 이세나는 이번 대회 전체 참가자 중 최연소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한국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중국의 션 웨쉬안(12)과 미국의 선 제이콥(13)은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br/><br/>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향후 연주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br/><br/>시니어 부문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0유로(약 810만 원)와 함께 영국 현악기 전문사 플로리안 레온하르트의 바이올린을 1년간 무상으로 대여받을 수 있는 혜택,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기회가 주어진다. 2위에게는 상금 2000유로(약 320만 원), 3위에게는 상금 1000유로(약 160만 원)가 수여된다.<br/><br/>주니어 부문은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0유로와 바이올린 활이 제공된다. 2위에게는 상금 500유로(약 80만 원)와 바이올린 케이스, 3위에게는 상금 300유로(약 50만 원)와 현 세트가 각각 부상으로 주어진다.<br/><br/>정수영 기자]]></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Sun, 12 Jul 2026 20:01:27 +0900</dc:date>
</item>


<item>
<title>“뜨거운 바다가 폭염 키운다”…올여름 더 덥고 비도 많을 듯</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81</link>
<description><![CDATA[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덥고 비도 많이 올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곳곳에서 한반도에 폭염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들이 관측되고 있어서다.<br/><br/>세계 곳곳, 韓 고기압성 순환 강화 움직임<br/><br/>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6~8월 우리나라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12개국 기상청의 기후예측모델을 종합한 결과, 월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은 6월 76%, 7월 64%, 8월 58%로 나타났다.<br/><br/>우리나라 기상청의 예측도 비슷했다.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은 6월 84%, 7월 54%, 8월 45%였다. 평년보다 기온이 낮거나 비슷할 가능성보다, 더울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뜻이다.<br/><br/>기상청은 평년보다 뜨거워진 바다가 올여름 더위를 키우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바닷물 온도가 높아지면 한반도 주변에 고기압이 강하게 발달하기 쉽다. 고기압이 자리 잡으면 맑은 날이 많아지고, 대기 위쪽의 공기가 아래로 내려오면서 지상 부근의 공기가 더 데워진다. 여기에 남쪽에서 덥고 습한 바람까지 불어오면 체감 더위는 더 심해질 수 있다.<br/><br/>실제로 현재 세계 곳곳의 바다 상태가 한반도의 더위를 키울 수 있는 방향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북인도양이다. 북인도양 바다가 평년보다 뜨거우면 그 영향이 대기 흐름을 타고 동아시아까지 전달될 수 있다. 이 경우 한반도 주변에 고기압이 강해지고, 더운 공기가 머무르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진다.<br/><br/>북태평양도 평년보다 수온이 높은 상태다. 북태평양 바다가 뜨거우면 남쪽에서 덥고 습한 바람이 한반도로 들어오기 쉽다. 이 때문에 기온이 더 오르고, 체감 더위도 심해질 수 있다.<br/><br/>북인도양과 북태평양의 높은 수온이 한반도 고기압 순환에 미치는 영향 매커니즘. 구름 형성 등 대류활동이 활발해지고, 대기파동으로 인해 에너지가 동에서 서로 전달될 경우 한반도에 고기압성 순환이 강화될 것으로 본다. <br/>북인도양과 북태평양의 높은 수온이 한반도 고기압 순환에 미치는 영향 매커니즘. 구름 형성 등 대류활동이 활발해지고, 대기파동으로 인해 에너지가 동에서 서로 전달될 경우 한반도에 고기압성 순환이 강화될 것으로 본다. 기상청.<br/><br/>북대서양의 수온 분포도 한반도 더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현재 북대서양은 남쪽과 북쪽 바다는 평년보다 따뜻하고, 중간 지역 바다는 평년보다 차가운 형태를 보이고 있다. 이런 수온 차이는 대기 흐름을 흔들어 동아시아 날씨에도 영향을 준다. 기상청은 이 영향으로 한반도 상공에 고기압이 강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br/><br/>비도 평년보다 많이 올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6~7월 강수량이 대체로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비구름을 몰고 오는 대기 흐름이 한반도 주변에서 발달할 수 있어서다.<br/><br/>여기에는 티베트 지역의 눈도 영향을 준다. 현재 티베트에는 평년보다 눈이 많이 쌓여 있다. 눈이 많이 쌓이면 지표가 쉽게 데워지지 않고, 티베트 상공의 고기압도 약해질 수 있다. 이 경우 동아시아의 대기 흐름이 바뀌면서 한반도 부근에 비구름이 발달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다.<br/><br/>봄철 티베트 지역에 눈이 많이 쌓이면 지면에서 대기로 열방출이 감소해 티베트 고기압 강도가 약화되는 것으로 본다. 이 경우 우리나라 기압골이 강화돼 평년보다 강수량이 많아질 수 있다.<br/>봄철 티베트 지역에 눈이 많이 쌓이면 지면에서 대기로 열방출이 감소해 티베트 고기압 강도가 약화되는 것으로 본다. 이 경우 우리나라 기압골이 강화돼 평년보다 강수량이 많아질 수 있다.<br/><br/>폭우가 쏟아질 수 있는 요건도 형성된 상태다. 한반도 주변의 해역도 수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6~8월 수온이 평년보다 높은 확률은 ▶서해 58~87% ▶남해 76~97% ▶동해 69~95%다.<br/><br/>해수는 ‘수증기 저장고’ 역할을 한다. 기압골·전선 등 비가 올 조건이 형성될 경우 더 많은 비가 한 번에 쏟아질 수 있다.<br/><br/>동해ㆍ서해ㆍ남해의 월별 평년값 대비 6~8월 예상 해수온도 편차. 붉은 색이 진할수록 평년값 대비 해수 온도가 더 큰 폭으로 뛸 것으로 예측된단 의미다. 기상청.<br/>동해ㆍ서해ㆍ남해의 월별 평년값 대비 6~8월 예상 해수온도 편차. 붉은 색이 진할수록 평년값 대비 해수 온도가 더 큰 폭으로 뛸 것으로 예측된단 의미다. 기상청.<br/><br/>이미선 기상청장은 “5월 중순 이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다”며 “이상고온과 집중호우 등 위험기상으로 인한 피해 발생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18년 만에 특보 체계를 개편해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를 신설한 만큼, 기상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<br/>허정원 기자]]></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22 May 2026 18:36: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첫 공휴일 노동절, 맑고 낮 최고 26도…'오존'은 짙어</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80</link>
<description><![CDATA[오전 서쪽부터 맑아져…아침 8∼12도·낮 18∼26도&nbsp; 늦은 오후부터 국외 오존 유입…건조한 가운데 강풍 불어.<br/><br/>첫 공휴일 노동절인 5월 1일, 오전 서쪽부터 날이 개면서 야외활동하기에 적합한 날씨가 되겠다.<br/><br/>1일 기온은 아침 최저 8∼12도, 낮 최고 18∼26도로 평년기온(최저 7∼13도·최고 19∼24도)과 비슷하면서 덥지도, 춥지도 않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이 점은 유의해야 한다.<br/><br/>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2도와 26도, 인천·울산 11도와 22도, 대전 10도와 23도, 광주 8도와 22도, 대구 11도와 24도, 부산 12도와 22도다.<br/><br/>1일과 2일 대부분 지역 오존 농도가 높겠다.<br/><br/>국립환경과학원은 1일 경기와 세종, 충북, 충남, 호남, 경북, 경남, 제주의 오존 농도가 &#039;나쁨&#039; 수준으로 짙을 것으로 내다봤다. 2일엔 전국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높으리라 전망했다.<br/><br/>1일 늦은 오후부터 국외 오존이 유입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과학원은 설명했다.<br/><br/>건조특보가 내려진 서울과 충청·전북북동·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기도 하겠다.<br/><br/>건조한 가운데 전국 내륙과 강원동해안·산지, 경북동해안·북동산지, 부산·울산, 제주를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70㎞) 안팎의 강풍이 불면서 화재 위험성이 높겠으니 등산 등 야외활동 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강풍은 토요일인 2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br/><br/>2일 날씨는 1일과 비슷하겠으나 3일은 중국 상하이 쪽에서 북동진해 들어오는 저기압과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기압골 때문에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구체적인 강수량 예상치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적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br/><br/>바다의 경우 1∼2일 서해중부해상에 해무가 낄 것으로 예상되니 배를 탈 계획이 있다면 사전에 운항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서해 일부 섬은 해무에 가시거리가 200ｍ에 못 미치기도 하겠다.<br/><br/>2일부터 달 인력이 강해 바닷물 높이가 높겠으니 해안 저지대에서는 대비해야 한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hu, 30 Apr 2026 22:27:40 +0900</dc:date>
</item>


<item>
<title>큰부리까마귀 둥지 근처 조심하세요… 안전 및 공존 위한 행동요령 안내</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9</link>
<description><![CDATA[번식기에 위험지역 회피하거나 우산이나 모자를 착용하여 머리 보호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최근 번식기를 맞아 예민해진 큰부리까마귀의 공격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안전과 공존을 위한 국민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br/>서식 및 피해 실태 등을 조사하여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r/><br/>텃새인 큰부리까마귀는 성체의 몸길이가 약 57cm로 국내 까마귀류 중 가장 크다. 전체적으로 검고 광택이 있으며, 윗부리가 크고 굽어 있다.<br/>이마와 부리의 경사가 심해 직각으로 보인다. 최근 도심 주거지 인근의 녹지공원에서 번식하면서 쓰레기통을 뒤지거나 둥지 주변에 접근하는 사람을 공격한다.<br/><br/>큰부리까마귀에 의한 공격 사례는 번식기(3~7월)에 나타나는데 특히 새끼가 둥지를 떠나는 5~7월에 집중되고 있다. 이는 알이나 새끼를 보호하기 위한 부모새의<br/>방어행동으로 사람이 둥지나 이소*한 새끼 주변으로 접근하는 상황에 주로 발생한다.<br/>* 새의 새끼가 자라 둥지에서 떠나는 일<br/><br/>따라서 안전을 위해서는 우선 둥지나 새끼가 확인된 지역을 회피하고, 부득이 이곳을 지날 때 빨리 움직여 벗어나는 것이 좋다. 큰부리까마귀는 주로 머리 부위를<br/>공격하므로 우산이나 모자를 착용하여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<br/><br/>큰부리까마귀를 향해 막대기나 팔을 휘두르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 큰부리까마귀를 위협하는 행동도 자제해야 한다. 큰부리까마귀 공격으로 피해를 받을 경우<br/>119안전센터나 지자체 환경부서에 신고하고, 부상 시에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br/><br/>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신고할 때 둥지나 새끼 발견 위치, 피해 현장 위치와 피해 사실을 정확히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<br/><br/>환경부는 지자체와 협조하여 도시에 서식하는 큰부리까마귀의 서식 실태 및 피해 현황을 조사하여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국민 피해를 줄일 예정이다. 아울러 대응<br/>&nbsp;요령 안내서(가이드)를 마련하여 지자체 및 관계 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br/><br/>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최근 큰부리까마귀로 인한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행동요령 숙지 등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야생생물 서식지가 도심지역으로<br/>확대되면서 사람과의 충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이를 살피고 공존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02 Jul 2025 12:53:34 +0900</dc:date>
</item>


<item>
<title>여름방학, 땅속 비밀 세계로 탐험 떠나요</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8</link>
<description><![CDATA[토양·지하수 어린이 온라인 여름캠프,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참가자 모집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5 토양·지하수 어린이 온라인 여름캠프’ 참가자를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br/><br/>모집대상은 10~12세 어린이(초등학생 4~6학년 연령대) 및 해당 학급 단체이며,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토양·지하수 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br/>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br/><br/>‘토양·지하수 어린이 온라인 여름캠프’는 토양과 지하수 환경의 중요성을 어린이들에게 알리고, 일상생활 속 환경보전을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2015년부터<br/>매년 진행하는 대표적인 교육 과정이다. 올해는 7월 30일부터 3일간 학년별*로 온라인(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 이용)에서 실시간 수업으로 진행된다. <br/>* 수준별 맞춤형 진행: 4학년[7.30.], 5학년[7.31.], 6학년[8.1.] <br/><br/>토양·지하수 전공 교수와 과학 전문 보조교사가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토양·지하수의 특성과 기능, 생성 과정 등에 대한 이론 수업 △토양단면 구조 모형 만들기 등<br/>실습 활동 △온라인 지하수 탐험 등 다채로운 교육을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br/><br/>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가 학생들이 거주 지역의 토양과 지하수를 주제로 탐구 과제를 수행하며, 우수 과제 제출자에게는 환경부 장관상 등의 다양한 포상이 수여된다.<br/><br/>참가비를 포함해 교재 및 실험도구는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전에 배송된다. <br/><br/>참가 희망자는 토양지하수어린이여름캠프 누리집(sites.google.com/view/soilcamp)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총 600명(학년별 200명)을 추첨으로 선발하며, 추첨 결과는<br/>7월 14일에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br/>※ 참가신청 및 교육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02-6405-7939) 및 카카오톡 채널(2025토양지하수어린이여름캠프)로 문의<br/><br/>올해는 상대적으로 다양한 학습 기회가 부족한 도서·산간 및 농어촌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6개의 학급을 추가 모집하여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br/><br/>희망 학급은 지도(담임)교사가 대표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개별 참여자와 동일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br/><br/>김효정 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이번 토양·지하수 여름캠프가 미래세대에게 토양·지하수 환경의 소중함을 체감하게 하고, 지속가능한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br/>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도서·산간 및 농어촌 지역 학급대상 단체 참여를 통해 지역간 환경교육 격차도 줄이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ue, 01 Jul 2025 16:02:27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과 이탈리아 우정의 빛, 콜로세움 수놓다</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7</link>
<description><![CDATA[6. 26.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기념, 로마 콜로세움에서 미디어파사드 상영회 개최<br/><br/>‘시간의 울림’을 주제로 양국 문화유산과 예술, 자연 소재로 제작한 작품 4편 투사<br/><br/>&nbsp;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원장 김누리, 이하 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과 함께 로마시, <br/>콜로세움 고고학공원과 협력해 6월 26일(목) 오후 9시(현지 시각), 로마의 대표 유적지인 콜로세움에서 ‘미디어파사드 상영회’를 개최했다.<br/>&nbsp;<br/>&nbsp;6. 26. 양국 수교일, 한국 문화예술 콘텐츠 최초 미디어파사드 상영,<br/>&nbsp;양국 작가, 십장생도와 전통 건축 패턴 등 소재 작품 제작<br/>&nbsp;<br/>&nbsp; 문체부와 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2024~2025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시간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제작한 작품 4편을 프로젝션 매핑* 방식으로<br/>콜로세움 외벽에 투사했다. 십장생도와 양국의 전통 건축 패턴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을 인공지능 기술로 정교하게 구현했다. 특히 6월 26일은 1884년에 조선과 이탈리아 왕국이<br/>수교를 맺은 날로서, 로마시와의 오랜 협의 끝에 세계적인 유적지인 콜로세움에서 한국 문화예술 콘텐츠를 최초로 상영하게 되어 의미가 더욱 크다. 한국의 이이남, 이탈리아의<br/>안드레아 부치(Andrea Bucci), 빈센조 마르실리아(Vincenzo Marsiglia) 작가 외에 한국과 이탈리아 청년 3인으로 구성한 ‘코리아라운드팀’이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br/>&nbsp; * 대상물의 표면에 빛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투시하여 변화를 줌으로써 현실에 존재하는 대상이 다른 성격을 가진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기술<br/>&nbsp;<br/>&nbsp; 작품상영과 함께 콜로세움 인근에서는 축하 행사를 열어 양국 대표 작가들이 작품을 설명하고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건화 주이탈리아 한국공사와 알폰시나<br/>루소(Alfonsina Russo) 콜로세움 고고학공원관장 등 주요 인사 70여 명이 축하 행사에 참석했다.<br/>&nbsp;<br/>&nbsp;<br/>&nbsp;‘상호문화교류의 해’, 오페라‧패션‧디자인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류 이어가<br/>&nbsp;<br/>&nbsp; 우리나라와 이탈리아는 지난 2023년 11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2024~2025 한국-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추진을 합의하고, 2024년 5월 3일, 문체부와 이탈리아 외교부가<br/>&nbsp;양해각서를 체결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교류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국립국악원의 ‘세자의 꿈’ 공연을 시작으로 로마와 밀라노 등 이탈리아 주요 도시에서<br/>▴한국 중견작가 전시회(6~9월), ▴케이-콘텐츠 기업·소비자 거래(B2C) 행사(7월), ▴한국 관광박람회(10월), ▴한국 현대무용 공연(11월) 등을 펼쳤다.<br/>&nbsp;<br/>&nbsp; 올해는 ▴베니스건축비엔날레 계기 특별전시(5~7월), ▴한식과 발효 명인강좌(5월)를 진행하고 ▴‘청년 디자이너 협업 프로그램(연중)’과 ▴오페라 교류 및 공동 공연(11월), <br/>▴아트페어 ‘로마 아트 인 누볼라(Roma Arte in Nuvola)’ 주빈국 전시(11월), ▴국립로마미술대 협력 양국 청년 패션 교류 사업(12월)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br/>&nbsp;<br/>&nbsp; 이 중 청년 디자이너 협업 프로그램은 공모를 통해 선정한 한국과 이탈리아 청년 디자이너 12명이 양국의 식문화를 주제로 공동 창작한 작품을 연수회와 전문가 지도를<br/>통해 완성하고, 11월에 서울 서촌라운지와 밀라노 ‘10 코르소 코모(Corso Como)’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br/>&nbsp;<br/>&nbsp; 문체부 윤양수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은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콜로세움에서 한국과 이탈리아의 첨단 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이번 미디어파사드 상영회는 양국 문화교류의<br/>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소중한 성과”라며,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계기로 양국 청년 예술인들이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Mon, 30 Jun 2025 14:49:34 +0900</dc:date>
</item>


<item>
<title>장마 대비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6</link>
<description><![CDATA[이기일 제1차관, 사회복지시설 ‘서울숲요양원’ 현장방문.<br/><br/>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하절기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대비할 것 당부.<br/><br/>&nbsp;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장마철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6월 13일(금) 15시,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숲요양원’을 방문했다. <br/>&nbsp; <br/>&nbsp; 이번 방문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사회복지시설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주요 일정 및 내용<br/>&nbsp;일시 : 2025년 6월 13일(금) 15:00<br/>&nbsp;장소 : 서울숲요양원(관악구 난향7길 68)<br/><br/>복지부 제1차관, 사회서비스자원과장, 서울시청 관계자, 시설장·종사자 등 현장방문은 시설 안전점검 현황 점검, 현장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하절기<br/>집중호우, 산사태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와 비상대응체계, 감염병 관리, 소방·전기·가스 등 주요 안전 분야에 대한 확인도 이루어졌다.<br/><br/>중점 점검 사항<br/>&nbsp;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훈련, 책임보험 가입 여부<br/>&nbsp;소방·전기·가스 등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br/>&nbsp;하절기 재난 대응 및 감염병 관리대책<br/>&nbsp;산립연접시설의 수로 정비 등 자연재해 취약시설 점검<br/><br/>&nbsp;  이기일 제1차관은 이날 현장을 방문하여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종사자 여러분들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대비할 것”을 당부하며, “이후에도 지속적<br/>점검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 강조하였다.<br/><br/>&nbsp; <br/>&nbsp; 한편, 복지부는 5월 16일부터 ‘2025년 하절기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 25,000여 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자체점검, 지자체 현장점검,<br/>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여 하절기 예측되는 자연재해 등에 대한 대비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br/><br/>&nbsp; 복지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개선 필요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조치를 실시하고, 향후에도 관계기관과 협력 및 지속적인 현장 방문·점검을 통해 사회복지시설의<br/>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정부는 산림 인접 지역 시설, 산불 피해 시설 등 호우로 인한 피해에 취약할 수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20 Jun 2025 16:00: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기차와 야영의 만남··· 차량 외부 전력 공급 기능으로 전기차 편리성 알린다</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5</link>
<description><![CDATA[6월 7일부터 8일까지 설악산 국립공원에서 전기차 야영 행사 개최<br/><br/>&nbsp;야영 현장을 기록영상으로 제작해 전기차 인식 개선 도모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와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6월 7일부터 이틀간 설악산 국립공원 야영장(강원도 속초시 소재)에서 전기차와 함께하는<br/>친환경 야영(캠핑)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이번 행사는 환경부, 속초시, 국립공원공단, 한국환경공단,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 현대자동차, 기아, 엘지(LG)헬로비전과 함께<br/>전기차를 활용한 야영의 편리성과 실용성을 경험하고 환경적 가치를 비롯해 무공해차인 전기차의 장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br/><br/>전기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이동형 전력 공급원으로서의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차량 외부 전력 공급 기능(V2L, Vehicle to Load)’ 기술은<br/>전기차 배터리에 저장된 전기를 외부 기기에 공급할 수 있다.<br/><br/>전기차의 이 기능을 통해 전력 기반시설(인프라)이 부족한 야외 환경에서도 조리기기, 조명, 냉·난방기기 등 다양한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br/><br/>환경부는 이번 전기차 야영 행사장에 이동형 충전기를 배치하여 전기차 배터리 잔량이 부족할 경우 현장에서 즉시 충전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이동형<br/>충전기의 다양한 서비스 활용 용도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br/><br/>아울러 엘지(LG)헬로비전과 협업을 통해 전기차 야영 행사 현장을 기록영상물(다큐멘터리)로 제작하여 환경부 누리집(me.go.kr) 및 부처 공식 유튜브<br/>등에 게재할 예정이다.<br/><br/>오일영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이번 전기차 야영 행사는 내연기관차와는 다른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장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라며, “전기차에<br/>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어 전기차 이용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만허</dc:creator>
<dc:date>Mon, 09 Jun 2025 23:15:56 +0900</dc:date>
</item>


<item>
<title>‘잔망루피’와 함께 탄소중립 체험하고 소중한 환경 지켜요 !</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4</link>
<description><![CDATA[6. 5.~9. ‘환경의 날’맞이 ‘잔망루피의 탄소중립 반짝체험관’ 운영<br/><br/>6월~7월 ‘잔망루피의 제철 찾기’ 캠페인 병행, 탄소중립 위한 생활 습관 실천 강조<br/><br/>&nbsp;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환경의 날(6. 5.)’을 맞이해 국산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반짝체험관을 6월 5일(목) 오후 3시,<br/>서울 북촌(종로구 북촌로 5길 14 코너스퀘어 1층)에서 개관, 9일(월)까지 운영한다.<br/><br/>&nbsp;이번 반짝체험관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탄소중립 생활 습관 실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현재는 흔히 볼<br/>수 있지만, 기후 위기로 인해 2050년에는 사라질 수도 있는 다양한 것들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예정이다.<br/><br/>&nbsp;‘잔망루피’가 이해하기 쉽게 탄소중립 실천 행동 알려,<br/><br/>&nbsp;탄소중립 실천 행동 찾는 게임 참여하고 사진 올리면 ‘친환경 기념품’ 증정<br/><br/>&nbsp; 종이로 만들어 재활용이 가능한 탄소중립 반짝체험관은 만약 탄소중립을 실천하지 않았을 때 우리가 마주할 수 있는 미래를 보여준다. 2050년 박물관의 ‘기후변화<br/>전시존’과 ‘물가체험존’에서는 탄소중립의 실천이 없다면 사라질 수 있는 자연환경과 식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탄소중립 게임존’에서는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다양한<br/>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찾아본다. ‘탄소중립 학습존’에서는 ‘잔망루피’가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br/><br/>&nbsp; 아울러 ‘탄소중립 게임존’을 방문해 탄소중립 실천 행동 찾기 게임에 참여하면 친환경 소재의 잔망루피 펄프형 수세미(일 1,000개)를 제공한다. ‘포토존’에서 찍은<br/>사진을 누리소통망(SNS)에 인증한 방문객에게는 탄소중립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카본페이(Carbon Pay) 응용프로그램으로 연결되는 잔망루피 엔에프시(NFC)<br/>키링(일 200개)도 선물한다.<br/><br/>&nbsp; 문체부는 6월부터 7월까지 ‘잔망루피의 제철 찾기’ 캠페인도 병행한다. 제철마다 누릴 수 있는 소중한 환경과 자원을 지키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br/>강조할 계획이다.<br/><br/>&nbsp;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잔망루피’라는 우리에게 친숙한 캐릭터와 함께 이번 반짝체험관과 캠페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br/>실천의 필요성을 깨닫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만허</dc:creator>
<dc:date>Sat, 07 Jun 2025 11:05:23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서 전 세계인 만나는 한국 국가유산</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3</link>
<description><![CDATA[- 국가유산청, ‘한국 주간’ 맞아 국가유산 여권 체험, 무형유산 공연…<br/><br/>한국관에는 27m 짜리 초대형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br/><br/>&nbsp;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과 함께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4.13.~10.13.)에 참가하여 우리나라의 전통과<br/>현대를 잇는 ‘코리아 온 스테이지(Korea on Stage)’를 통해 &lt;국가유산 방문 캠페인&gt;을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소개한다.<br/><br/>&lt;국가유산 방문 캠페인&gt;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한국 문화의 원형인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그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br/>특히 방문코스별로 인증 도장(스탬프)을 찍는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는 국내에서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18만 명이 참여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해도<br/>누적 40만 명 이상이 ‘여권 투어’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br/><br/>*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세계유산 및 인류무형유산을 중심으로 10개의 길(국가유산 방문코스)과 76개의 거점으로 구성해 국가유산을 국내·외에 알리는 사업2025 오사카·간사이<br/>엑스포에서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되는 ‘한국 주간’에서는 우리나라 무형유산 명인들의 전통 공연, 미디어아트 전시 등으로 구성된 ‘코리아 온 스테이지’ 행사가 개최되어<br/>전 세계 관람객들이 우리 국가유산의 미래가치를 함께 누릴 예정이다.<br/><br/>무형유산 명인 전통 공연, 코리아 온 스테이지(5.14~5.17, 페스티벌 스테이션)우리나라 무형유산 고유의 ‘멋’과 ‘흥’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코리아 온 스테이지’ 전통 공연은<br/>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엑스포장 페스티벌 스테이션, 한국관 앞 광장과 팝업 스테이지(Inner-East) 등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br/><br/>▲ ‘코리아 온 스테이지 예인(Ye-In) : Soul of Life’(페스티벌 스테이션: 5.14. 오후 2시, 7시)에서는 한국인의 희로애락을 소리, 연기, 연극으로 표현한 종합예술인 ‘판소리’의 신영희<br/>보유자(춘향가)와 전통 민속무용 중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그 예술성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승무’의 채상묵 보유자, 그리고 전통 악기인 거문고의 깊은 울림을 표현한 ‘거문고 산조’의<br/>이재화 보유자(한갑득류)까지,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3인이 선보이는 전통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예인(Ye-in)’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br/><br/>▲ ‘코리아 온 스테이지 놀이(No-Ri) : Harmony in Motion’(팝업 스테이지: 5.14. 13시, 17시 30분 / 한국관 앞 광장: 5.15.~17. 14시, 17시)은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이 선보이는<br/>기접놀이, 사자춤, 소고춤 등 강렬하고 역동적인 전통 연희를 통해 관객들에게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활력을 전하는 거리 공연이다.십장생·일월오봉도·한산모시 미디어아트 선보이는<br/>한국관(4.13~10.13, 한국관)국가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 ‘Heritage in Bloom: The Beauty of Korea’를 한국관 앞에 설치된 가로 27m, 세로 10m의 초대형<br/>발광 다이오드(LED) 화면을 통해 엑스포 전 기간(4.13.~10.13.)에 걸쳐 선보인다.<br/><br/>십장생, 일월오봉도, 한산모시, 인왕제색도 등 우리나라 대표 국가유산을 생동감 있는 미디어아트로 재구성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세계인 참여하는<br/>‘국가유산 여권 꾸미기’로 한국 국가유산 소개(5.13~5.16, 와쎄홀)엑스포장 내 메세(Messe) 전시장 와쎄(Wasse) 1홀에서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한국관광페스타’에서는<br/>국가유산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참여형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br/><br/>특히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에 직접 도장을 찍어볼 수 있고, 플링코 게임으로 국가유산 방문코스를 익히고 ‘여권 꾸미기’ 꾸러미와 친환경 다회용 가방 등 다양한<br/>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플링코 게임: 위쪽에서 공을 떨어뜨려 떨어지는 위치에 따라 보상을 주는 게임이번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서 세계인들과 함께 할 ‘코리아 온 스테이지’와<br/>&lt;국가유산 방문 캠페인&g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공식 누리집(kh.or.kr/visit)과 인스타그램(@visitkoreanheritage), 오사카엑스포 한국관 인스타그램<br/>(@koreapavilion_2025)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lt;국가유산 방문 캠페인&gt;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해외 홍보사업 등을 통해 우리 국가유산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br/>문화적인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려, 국가유산의 위상과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ue, 20 May 2025 13:43:08 +0900</dc:date>
</item>


<item>
<title>보행자 많은 곳, 안전관리 현장 점검</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2</link>
<description><![CDATA[보행자우선도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보행환경 점검<br/><br/>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5월 14일(수)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보행자우선도로와 어린이 보호구역 현장을 점검했다.<br/>&nbsp;<br/>&nbsp; 먼저 방문한 충북대 중문 인근은 학생뿐만 아니라 먹자골목을 찾는 방문객이 많아,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2023년 보행자우선도로로 지정됐다.<br/>&nbsp; <br/>&nbsp;  이곳은 보행자우선도로임을 알리고 차량 서행을 유도하는 노면표지를 비롯해 운전자가 보행자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br/>&nbsp;<br/>&nbsp; 이어, 이한경 본부장은 청주 봉덕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을 찾아 통학 환경과 안전시설 개선계획을 점검했다.<br/>&nbsp; <br/>&nbsp;어린이 보호구역 내에는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과속방지턱, 무인교통단속 장비와 같은 안전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운전자가 아이들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br/>노란색 횡단보도, 옐로 카펫 등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br/>&nbsp;<br/>&nbsp;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어린이를 비롯해 보행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정부는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br/>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16 May 2025 11:41:44 +0900</dc:date>
</item>


<item>
<title>오존 고농도 시기(5월~8월) 집중관리 대책 추진으로 국민건강 보호</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1</link>
<description><![CDATA[▷ 오존 발생 원인물질 집중 감시 및 저감기술 지원, 국민행동요령 안내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오존(O3) 고농도 발생 시기(5월~8월)에 대비해 국민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오존 발생 원인물질(질소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을<br/>최대한 줄이고 대국민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는 등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br/><br/>오존은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햇빛(자외선)과의 광화학 반응을 통해 생성되며, 특히 햇빛이 강한 5월부터 8월 사이의 오후<br/>시간대(14시~17시)에 고농도 오존이 주로 나타난다.<br/>*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은 오존과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물질에 해당<br/><br/>고농도 오존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경우 눈, 코, 호흡기 등에 자극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등 건강민감계층에게는 보다 민감한 영향을 줄 수 있다.<br/><br/>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상승*, 일사량 증가, 대기정체 현상 등으로 고농도 오존 발생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대책이 필요하다.<br/>* (연평균온도) ’14년 12.8 → ’16년 13.4→ ’18년 12.8 → ’20년 13.0→ ’22년 12.9 → ‘24년 14.5 / 평년 12.5<br/>** (주의보 발령일수) ’14년 29일 → ’16년 55일 → ’18년 66일 → ’20년 46일 → ’22년 63일 → ’24년 81일<br/><br/>이번 관리대책은 △고농도 발생 시기 집중관리, △핵심 배출원 감축·관리, △과학적 관리기반 강화, △대국민 홍보 강화 등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br/><br/>첫째, 고농도 시기 주요 오염원을 집중 관리한다.<br/><br/>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이 밀집된 지역, 오존 고농도 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관리구역을 선정하고 배출량, 오존생성능력 등을 고려하여 관리대상<br/>시설과 우선순위 저감 물질을 지정한다. 아울러 환경부는 지자체와 합동으로 첨단감시장비(이동차량, 드론 등)를 활용한 특별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br/><br/>이와 함께, 유역(지방)환경청을 중심으로 지자체, 전문가, 기업 등이 참여하는 지역별 협의체를 운영하여 관리대상 지역·시설·물질 선정, 자율협약, 공정개선,<br/>홍보활동(캠페인) 등 지역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관리대책 추진으로 현장 중심의 오존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br/><br/>오존주의보가 자주 발령되는 지역에서는 질소산화물 다배출 사업장, 휘발성유기화합물 다량배출 사업장과 도료 제조·수입·판매 사업장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br/>관리가 미흡한 비산배출 사업장은 밀폐·포집시설 설치와 최적 운영방안에 대한 기술지원(82곳)도 병행한다.<br/>* (대기배출시설)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비산배출시설) 시설 누출 관리 등 기준 준수, (도료업체) 휘발성유기화합물 함유기준 준수 여부 점검 등<br/><br/>특히,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사업장은 연간 점검계획 대비 50% 이상을 오존 고농도 발생 시기(5월~8월)에 집중하여 점검한다.<br/><br/>운행차에 대해서는 배출가스 측정장비와 단속카메라를 활용한 현장점검과 함께 버스터미널, 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공회전을 집중단속하고, 관계기관<br/>합동(환경부, 국토부, 지자체)으로 부실 검사가 의심되는 자동차 민간검사소를 특별점검한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Mon, 12 May 2025 11:36:08 +0900</dc:date>
</item>


<item>
<title>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 대상 안과질환 수술비 지원 업무협약(MOU)체결 </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0</link>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삼성디스플레이·한국실명예방재단 3자업무협약- <br/><br/>- ㈜삼성디스플레이, 1995년부터 30년간 지원한 무지개사업 전국 확대 운영 - <br/><br/>&nbsp;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청),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강윤구)은 5월 2일(금) 15시, 경기 용인시 소재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에서<br/>‘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 대상 안과질환 수술비 지원사업(무지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r/>&nbsp;<br/>&nbsp;삼성디스플레이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성장기에 겪을 수 있는 사시, 시력이상 등의 안과질환 수술비를 지원하여 실명예방 및 미래의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br/>&nbsp;지원하는 프로그램,&nbsp; 이번 협약은 ㈜삼성디스플레이에서 1995년부터 30년간 수도권 안과전문병원을 통해 지원하였던 무지개(무료지원개안) 사업 30주년을 맞아 전국 안과병원으로<br/>후원 확대를 제안하며 시작됐다. 무지개사업을 통해 저소득가정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수술전 검사비, 수술비 등 의료비와 눈 상황에 따른 안경비 지원을 통해 눈질환을 적기에 치료 및<br/>관리함으로써 시각장애를 예방하고 가계 경제적 부담 감소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주요 협약내용은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안과질환 수술비, 치료비 및 진료비용 등을 지원하기 위해<br/>▲삼성디스플레이에서 필요한 재원을 후원하고,<br/>&nbsp;▲한국실명예방재단은 참여자 발굴과 사업수행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br/><br/>&nbsp;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아동·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소중한 발판이 마련된 만큼, 보건복지부에서도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며,<br/>협약을 통해 형성된 상호 협력의 틀이 우리 사회에 연대와 나눔의 문화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br/><br/>&nbsp; ㈜삼성디스플레이 이청 대표이사는 &#034;무지개사업을 통해 어려운 형편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눈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미래의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관계 기관과 소통하고<br/>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br/><br/>&nbsp; 한국실명예방재단 강윤구 이사장은“오늘 보건복지부,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소중한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드린다. 작은 빛 하나가 어둠을 밝히듯 무지개사업이 저소득가정<br/>아동·청소년들의 눈에 다시 빛을 선물할 수 있도록 눈 건강 증진사업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07 May 2025 13:54:27 +0900</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