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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HBS뉴스광장 &amp;gt; 연예.스포츠 &amp;gt; 연예.스포츠</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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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고싶어" "너무 귀여워서" 황정민·폭로녀 중 피해자는 누구?</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207</link>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인물의 신상과 관련해 추가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인물이 열혈 팬이자 사생팬에 가까운 행동을 보여왔다는 설명과 함께, 양측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br/><br/>1일 유튜브 채널 &#039;연예뒤통령이진호&#039;에는 &#039;배우 황정민 폭로전 소름 돋는 전말&#039;이라는 제목으로 앞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 요약본을 올렸다.<br/><br/>이진호는 &#034;두 사람 모두 이해할 수 없다&#034;고 운을 뗀 뒤 &#034;이 사안을 지난 6월 폭로자 K 씨로부터 제보받아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있었다&#034;고 했다. 이어 &#034;황정민은 55세다. 황 씨를 폭로한 여성은 K 씨는 40세다. 둘은 15세 차이가 난다. 외모 평가를 하는 것은 조심스럽지만 상당한 미모를 가진 여성&#034;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034;황정민의 열혈 팬이었고, 나쁘게 보면 사생팬에 가까운 수준&#034;이라고 설명했다.<br/><br/>그는 이번 사안을 두고 일방적인 관계로 보기는 어렵다는 의견도 내놨다. 그는 누가 피해자이고 가해자인지 사실 단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했다. 다만 &#034;황정민이 스토킹 피해를 본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충격적인 수준의 괴롭힘을 당했다&#034;고 강조했다.<br/><br/>특히 K 씨는 황정민의 가족에게까지 접근했다.<br/><br/>영화계에 따르면 K씨는 나홍진 감독이 공동대표로 있는 &#039;호프&#039; 제작사 포지드필름스, 북미 배급사 네온 측에 메일을 보내 주연배우인 황정민의 사생활 관련 주장을 전달했다.<br/><br/>아울러 황정민의 아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메시지를 보내며 &#039;아버지가 나에게 연락하게 해달라&#039;는 취지로 종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황정민의 아들은 미성년자였다.<br/><br/>또 아들의 공연 일정을 집요하게 찾아내 현장을 방문한 뒤 방명록에 글을 적는 등의 행동을 이어갔다. 2024년부터 K 씨는 &#034;황정민이 잘못을 저질렀다&#034;는 취지와 함께 언론 보도를 막고 싶다면 연락하라고 협박성 메시지를 보냈다.<br/><br/>그는 &#034;스토킹에 대해서는 황정민이 피해자가 맞다&#034;면서 &#034;그러면 왜 K씨가 이렇게 스토커가 됐냐&#034;고 의문을 제기했다.<br/><br/>두 사람 사이에는 분명한 사적 교류가 있었다. 공개된 녹취록에서 황정민은 K 씨에게 &#034;안아보고 싶지 나도&#034;, &#034;너무 귀여워서&#034;, &#034;재밌는 야한 얘기를 그냥 소설로 써 줘 봐. 그냥 읽을 수 있게 낄낄대게&#034; 등의 여지를 남기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단둘이 술자리를 하거나 먼저 연락을 취하는 등 행동도 있었다고 전했다. 일각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단순한 친절이라고 이해하기는 어렵다는 것. 그는 &#034;황정민이 오해할 행동을 한 것은 사실&#034;이라고 주장했다.<br/><br/>아울러 첫 만남이 있었던 장소에 대해 K씨는 &#034;황정민이 내가 혼자와서 다행이라고 했다&#034;고 주장했고 황정민 측은 &#034;팬들과 회식을 하려던 것&#034;이라고 다른 주장을 했다고 설명했다.<br/><br/>김진호는 &#034;회식을 하려면 몇 명이 오는지 인원 파악 등을 했어야 하는데 그런 대화가 없었다&#034;면서 &#034;해당 장소를 직접 가본 적이 있는데 굉장히 협소해서 회식 등을 하기에는 적합한 곳이 아니다&#034;라고 했다.<br/><br/>현재 황정민 측은 &#039;스토킹 범죄&#039;라고 K 씨는 &#039;쌍방의 교감이 있었던 관계&#039;라고 엇갈린 주장을 펴고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br/><br/>지난 7월 29일 샘컴퍼니 측은 &#034;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해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034;라며 &#034;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다, 법원은 피의자에게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034;고 전했다. 그러면서 &#034;샘컴퍼니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034;이라고 밝혔다.<br/><br/>반면 K 씨는 스토킹 혐의에 대한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며, 황정민을 상대로 2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<br/><br/>두 사람은 수년 전 영화 시사회에서 처음 만나 약 2년간 연락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팬으로 만난 사이지만 세 차례의 사적인 만남으로 이어졌다. 양측에 따르면 육체적 스킨십이나 성적 관계는 없었지만 술집에서 만나 술자리를 했고, 공항 라운지에서 짧은 만남을 가지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이미나 기자]]></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Sun, 02 Aug 2026 15:12: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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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홍명보가 망친 축구, 박지성이 살려낼까</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206</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FIFA 분과위원회 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케이-축구 혁신위원회(축구혁신위)’를 오는 6일 공식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br/><br/>공동 혁신위원장 맡아 대수술 예고<br/>한국 축구 거버넌스 및 시스템 전반 혁신 과제 논의<br/>이영표·박주호·유승민 등 축구계 및 체육계 인사와 전문가 위원 참여<br/><br/>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축구 혁신위원회는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제기된 축구 혁신 요구에 따라 케이-축구 거버넌스와 유소년 선수 육성,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들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방침이다. 최 장관은 최근 축구계 인사들을 만나 한국 축구 개선 방향 등에 논의했고, 이 과정에서 축구혁신위 출범 등에 대해 인식을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br/><br/>이번 축구혁신위원회는 이영표 해설위원, 박주호 해설위원 등 축구인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부경대 교수 등 체육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br/><br/>박지성 공동위원장은 “이번 혁신위원회를 통해 그간 현장에서 논의된 다양한 고민을 담아 대한민국 축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K-축구’가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미래를 그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한시적으로 운영될 혁신위는 주요 과제들에 대해 종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라며 “신뢰받는 축구인들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축구의 비전이 수립되고 현장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튼튼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br/><br/>배준용 기자]]></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03 Jul 2026 17:45:3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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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멕시코에 졌지만 아직 유리하다…32강행 경우의 수</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205</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0-1로 패배한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br/><br/>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패하며 조 1위 기회를 놓쳤지만, 32강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br/><br/>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졌다. 앞서 체코를 2-1로 꺾었던 한국은 1승 1패(승점 3)를 기록하며 조 2위를 유지했다. 멕시코는 2연승(승점 6)으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조 1위와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br/><br/>같은 날 열린 A조 다른 경기에서는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1로 비겼다. 두 팀은 나란히 1무 1패(승점 1)를 기록했으며, 골득실에서 앞선 체코가 3위, 남아공이 4위에 자리했다.<br/><br/>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48개국이 참가해 각 조 1·2위와 조 3위 12개 팀 중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br/><br/>한국은 오는 25일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같은 시간 멕시코와 체코도 맞붙는다.<br/><br/>경우의 수는 비교적 단순하다. 한국은 남아공을 이기면 승점 6이 돼 자력으로 조 2위를 확정한다. 체코가 멕시코를 꺾더라도 승점 4에 그치기 때문이다.<br/><br/>비겨도 유리하다. 한국은 승점 4가 되고, 체코가 멕시코를 이겨 승점 4로 동률이 되더라도 한국이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꺾은 만큼 승자승 원칙에 따라 조 2위를 차지한다. 이번 대회는 승점이 같을 경우 승자승을 먼저 따지고, 이후 골득실과 다득점, 페어플레이 점수 순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br/><br/>반면 패배는 위험하다. 한국이 남아공에 지면 승점 3에 머문다. 이 경우 남아공은 승점 4가 되고, 체코가 멕시코를 이길 경우 역시 승점 4가 된다. 한국은 조 최하위로 밀려 탈락하게 된다.<br/><br/>다만 한국이 남아공에 패하더라도 체코가 멕시코를 이기지 못하면 조 3위가 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다른 조 3위 팀들과 성적을 비교해 와일드카드로 32강 진출을 노릴 수 있다. 그러나 조 3위로 토너먼트에 오를 경우 독일이 있는 E조나 벨기에가 있는 G조 1위와 맞붙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32강부터 우승 후보와 격돌해야 하는 만큼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<br/><br/>결국 한국은 남아공과의 최종전에서 승점 1만 추가해도 32강행을 확정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br/><br/>김효정 기자]]></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19 Jun 2026 14:26:1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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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손흥민 빼고 오현규, BBC "이래서 감독이 거액 연봉 받는 것"</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204</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오현규(오른쪽)가 12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고 승리를 이끈 뒤 손흥민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br/><br/>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체코에 2-1 역전승<br/>후반 22분 황인범 동점골 &#034;반격에 영감 줘&#034;<br/>후반 24분 오현규 투입에 &#034;한국 승리 안겨&#034;<br/><br/>주요 외신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해 호평했다.<br/><br/>영국 BBC방송과 미국 ESPN 등은 12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집중 조명했다. 이날 한국은 후반 14분 체코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에게 실점하며 끌려갔지만, 후반 22분 황인범(30∙페예노르트)의 감각적인 칩샷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br/><br/>홍 감독은 후반 24분 손흥민(34·LAFC)과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을 빼고, 오현규(25·베식타시)와 엄지성(24·스완지시티)을 투입했다. 오현규는 투입 11분 만에 투혼의 역전 골로 승부를 뒤집으며 승리를 안겼다.<br/><br/>주장인 손흥민을 빼고 오현규를 투입한 데 대해 BBC는 &#034;솔직히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을 빼고 오현규를 투입한 홍명보 감독의 결정이 옳았다고 확신할 수 없었지만 오현규가 곧 한국에 승리를 안겨줬다&#034;며 &#034;바로 이 결정이 메이저 대회에서 팀을 이끄는 감독이 고액 연봉을 받는 이유를 잘 보여준다&#034;고 홍 감독의 전술을 높게 평가했다.<br/><br/>ESPN도 &#034;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한국은 볼을 점유했고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안정적인 5-2-3 포메이션을 구축했으나 모험적이고 보수적이지 않았다&#034;면서 &#034;좌우 날개가 공격적으로 움직였고 경기를 주도했다&#034;고 호평했다. 이날 첫 골을 넣은 황인범에 대해 &#034;많은 기회를 창출했고 영리한 솜씨로 득점과 어시스트를 올렸다&#034;고 칭찬했다. BBC도 황인범에 대해 &#034;한국의 반격에 영감을 준 플레이였다&#034;고 짚으며 팀 내 최고 평점인 7.88점을 부여했다.<br/><br/>한국은 이번 승리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승리를 기록하며 조 2위로 올라섰다. 한국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벌인다.<br/><br/>강지원 기자]]></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Sat, 13 Jun 2026 16:29:4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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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국민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별세했다. 향년 78세.</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203</link>
<description><![CDATA[약 30년 &#039;라이벌&#039;로 활동…현숙 &#034;등 두드려주며 응원해준 오빠&#034;<br/>김흥국 &#034;구수했던 선배&#034;…내주 가요무대 출연 앞두고 갑자기 별세<br/><br/>&#039;해뜰날&#039;·&#039;유행가&#039; 등 숱한 히트곡으로 지난 58년간 사랑받은 가수 송대관이 7일 별세하자 후배 가수들은 잇따라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며 고인을 애도했다.<br/><br/>고인과 함께 &#039;트로트 사대천왕&#039;으로 꼽히는 가수 태진아는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034;정말 마음이 아프다. 아침 밥상을 차려놨는데 숟가락을 들지도 못했다&#034;며<br/>끝내 말을 잇지 못했다.<br/><br/>태진아는 &#039;트로트 사대천왕&#039; 가운데에서도 특히 송대관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 인기를 끈 것으로 유명하다.<br/><br/>실제로는 절친한 사이였던 두 사람은 종종 TV 예능 프로그램과 음악 무대에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고, &#039;라이벌 콘서트&#039;라는 이름의 합동 공연을 열기도 했다.<br/><br/>태진아는 자신의 대표곡 제목을 빗대 &#034;송대관 선배는 내게는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한 명의 &#039;동반자&#039;나 다름없었다&#034;며 &#034;송대관 선배는 (나와의 관계를) &#039;실과 바늘&#039;이라고<br/>말할 정도로 30년 가까이 방송에서 나와 라이벌을 했다. 그러다 보니 라이벌 콘서트도 함께 열었고, CF도 함께 여러 편 찍었다&#034;고 말했다.<br/><br/>&#039;효녀 가수&#039; 현숙 역시 갑작스러운 비보에 &#034;너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저리다&#034;며 침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송대관은 전북 정읍, 현숙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br/>고향이 가깝다는 인연도 있다.<br/><br/>현숙은 &#034;송대관 오빠는 평생 자기 주관이 뚜렷하게 당당하게 살았다. 자존심도 강했지만, 후배들을 잘 이끌어 줬다&#034;며 &#034;내가 (송대관) 오빠를 만날 때마다 항상<br/>내 등을 두드려주며 &#039;열심히 해라잉∼&#039; 하고 따뜻하게 말해주던 게 생각난다&#034;고 회고했다.<br/><br/>그는 &#034;송대관은 특히 나와 고향이 가깝기에 더욱 가수 생활을 하며 의지를 많이 한 사이&#034;라며 &#034;그래서 오늘 (별세) 소식에 더욱 하늘이 무너지는 듯했다.<br/>너무 마음이 아프고 아리다&#034;라고 말했다.<br/><br/>가수 김흥국은 송대관이 대표곡 &#039;해뜰날&#039;로 오랜 무명 생활을 딛고 스타로 떠오른 것이 자신의 히트곡 &#039;호랑나비&#039;가 발표 수년 만에 빛을 본 것과 비슷하다며<br/>안타까움을 드러냈다.<br/><br/>김흥국은 &#034;현철 형님도 돌아가신 지 얼마 안 됐는데, 또 이런 슬픈 일이 일어났다&#034;며 &#034;송대관은 상당히 구수하고, 인자하고, 후배들에게 참 잘해준 따뜻한<br/>분이었기에 마음이 아프다&#034;고 말했다.<br/><br/>그러면서 &#034;후배로서 (송대관이) 좋은 곳에 가셔서 계속 좋은 노래를 많이 불렀으면 하는 바람&#034;이라고 했다.<br/><br/>송대관은 수년 전 암 투병과 여러 질병으로 치료를 반복해 몸이 쇠약해진 가운데에서도 최근까지 TV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br/><br/>KBS &#039;가요무대&#039; 최헌 작가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034;원래 다음 주 고인이 &#039;가요무대&#039;에 출연하기로 돼 있었는데, 며칠 전 컨디션이 좋지 않아 출연을<br/>미뤄야겠다고 전화했다&#034;며 &#034;그때까지만 해도 대화를 나눴는데 갑자기 돌아가셨다&#034;고 안타까워했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07 Feb 2025 15:23:2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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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손흥민 바르셀로나-맨유-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 토트넘 잔류! "연장 옵션 활성화, 2026년 6월까지 관계 유지“</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202</link>
<description><![CDATA[손흥민이 결국 토트넘 홋스퍼와 1년 연장 옵션을 활성화한다.<br/><br/>영국 매체 &#039;기브미스포츠&#039;는 23일 &#034;토트넘이 손흥민과 2026년까지 연장 옵션을 활성화할 것으로 예상된다&#034;고 전했다.<br/>그러면서 유럽 이적 시장 사정에 정통한 기자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언급을 덧붙였다.<br/><br/>로마노는 &#034;토트넘은 연장 옵션을 활성화해 손흥민과의 관계를 2026년 6월까지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0월 이후부터 클럽 내부의 분위기이고,<br/>공식적인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034;고 언급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 우선 1년 연장 옵션을 통해 동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br/>하지만, 미적지근한 태도로 아직 이렇다 할 소식이 들리지 않는 중이다.<br/><br/>토트넘이 손흥민을 향해 레전드 대우와 함께 새로운 계약 체결을 진행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지만, 단순 연장 옵션만 발동하는 분위기다.<br/>손흥민이라면 연봉 체계를 깨면서까지 동행을 할 만도 하지만, 토트넘은 그렇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면 다니엘 레비 회장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br/><br/>영국 매체 &#039;기브미스포츠&#039;는 &#034;토트넘은 선수단 연봉에 대해 부감을 줄이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손흥민에게 연봉이 상승한 새로운 계약을 제안하는 대신 1년 연장 조항을<br/>발동할 것이다&#034;고 전했다.이어 &#034;토트넘의 레비 회장은 지출이 늘어나지 않도록 노력 중이다. 손흥민의 잔류를 원하지만, 연봉 상승은 꺼렸기에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034;고 덧붙였다.<br/>손흥민을 향한 의심의 시선과 토트넘과 계약 연장이 지지부진한 상황 속에서 이적설이 고개를 들었다.<br/><br/>튀르키예 매체 &#039;파나틱&#039;은 &#034;갈라타사라이가 큰 폭탄을 노리고 있다. 또 한 명의 월드 스타를 목표로 삼았다&#034;고 전했다.<br/>이어 &#034;갈라타사라이는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영입 작전에 팔을 걷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스타 손흥민을 추구한다&#034;고 덧붙였다.<br/><br/>손흥민을 향해 바르셀로나가 관심을 표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br/><br/>스페인 매체 &#039;엘골디히탈&#039;은 &#034;바르셀로나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안수 파티, 페란 토레스의 방출을 고려하고 있다&#034;고 전했다.<br/>이어 &#034;손흥민이 바르셀로나의 관심 대상에 올랐다. 이를 위해서는 한지 플릭 감독이 지목하는 1~2명의 선수를 방출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다&#034;고 덧붙였다.<br/>이와 함께 &#034;바르셀로나의 디렉터 데쿠는 이미 손흥민의 영입 필요성을 한지 플릭 감독에게 언급했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034;며 언급했다.<br/>파티는 유망주 시절부터 가능성을 보이면서 바르셀로나에서 제2의 리오넬 메시로 성장할 것이라는 시선이 존재했다. 하지만,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로 매각을 추진할 것이라는<br/>전망이다.<br/><br/>손흥민은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되기도 했다.<br/><br/>영국 매체 &#039;더 하드 태클&#039;은 스페인의 &#039;피차헤스&#039;의 보도를 인용해 &#034;손흥민이 레알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보스만 룰을 활용해 영입하길 원한다&#034;고 전했다.<br/>이어 &#034;손흥민에게 레알로 이적할 수 있는 기회는 매우 흥미진진할 것이다&#034;며 이적설을 조명했다.<br/><br/>손흥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도 떠올랐다.<br/><br/>영국 매체 &#039;기브미스포츠&#039;는 &#034;맨유가 월드클래스 토트넘 스타를 영입 타깃으로 검토 중이다&#034;고 전했다.<br/>이어 &#034;맨유는 경력이 끝나가는 선수를 영입하면서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 이번에도 되풀이할까? 손흥민이 유력한 영입 대상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세계적인 선수라는<br/>호평을 받아 팬들에게 분명 환영받을 만한 선수다&#034;고 덧붙였다.&nbsp; &nbsp; [STN뉴스] 반진혁 기자 =]]></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ue, 24 Dec 2024 09:07: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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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손흥민, 2400억 사우디 이적 다시 현실화되나…토트넘 재계약 NO 1년 연장 YES</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201</link>
<description><![CDATA[영국 유력지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4일(이하 한국시간) &#039;토트넘은 손흥민 계약에 대한 1년 연장 옵션을 활성화해 2024-2025시즌이 끝나도 <br/>그가 클럽에 계속 남게 할 예정&#039;이라면서 &#039;계약 기간은 7개월 남았다. 구단 측에서 1년을 더 연장할 수 있는 조항을 갖고 있는 것으로 <br/>알려졌다&#039;고 밝혔다. 이미 알려진대로 연장 옵션은 상호 동의가 아니라 토트넘의 일방적인 의사 통보로 유효하다는 소식 역시 전했다. <br/>이렇게 되면 손흥민은 내년 여름 이적료 없이 바르셀로나 등 스페인 빅클럽으로 가기가 어렵게 된다. SNS<br/><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손흥민의 앞날은 어떻게 되는 걸까.<br/><br/>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 현 계약에서 첨부된 1년 연장 옵션을 곧 실행할 것이란 보도가 또 나왔다. 이미 여러 차례 이와 똑같은 기사들이 <br/>나왔지만 토트넘이 공식 발표를 하지 않고 있어 일단 손흥민의 계약기간은 내년 6월까지로 인식된 상황이다.<br/><br/>토트넘이 옵션 활성화를 인정하고 발표를 하면 손흥민은 2026년 6월까지 토트넘에 머무를 수 있게 됐다.<br/><br/>다만 이렇게 될 경우 FC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최근 거론됐던 스페인 라리가 빅클럽 이적은 물 건너 가는 셈이 된다. 토트넘과 <br/>계속 1~2년 단위로 계약을 연장해 은퇴할 때까지 남든가, 사우디아라비아 등 말년의 손흥민에게 거액을 제시하는 곳으로 가는 것 등으로 그의<br/>&nbsp;미래가 압축될 전망이다.<br/><br/>영국 유력지 &#039;데일리 텔레그래프&#039;는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034;토트넘은 손흥민 계약에 대한 1년 연장 옵션을 활성화해 2024-2025시즌이 <br/>끝나도 그가 클럽에 계속 남게 할 예정&#034;이라면서 &#034;계약 기간은 7개월 남았다. 구단 측에서 1년을 더 연장할 수 있는 조항을 갖고 있다&#034;고 밝혔다.<br/><br/>이어 이미 알려진대로 연장 옵션은 상호 동의가 아니라 토트넘의 일방적인 의사 통보로 유효하다는 소식 역시 전했다.<br/><br/>신문은 &#034;토트넘은 손흥민에게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는 사실을 알리기만 하면 된다&#034;며 &#034;토트넘이 그렇게 할 생각인 것을 파악했다. 이에 따라 <br/>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 이상 잔류하게 된다&#034;고 덧붙였다.<br/><br/>이어 &#034;분명한 건 난 이번 시즌에 매우 집중하고 있다&#034;라며 &#034;이 나이에 모든 순간이 목표와 같고, 특히 이번 시즌엔 많은 대회에 출전하기 때문에<br/>&nbsp;더욱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다&#034;라며 재계약보다 올시즌 성적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또 &#034;난 올시즌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으며 클럽의 모든 사람이 마땅히 받아야 할 우승을 하고 싶다&#034;라며 &#034;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br/>10년이 지났기에 이 클럽을 위해 모든 걸 바칠 거다&#034;라며 트로피를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br/><br/>결국 재계약과 관련해 구단과 논의한 게 없다는 뜻이었다. 손흥민의 내년 여름 운명이 한국을 넘어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굉장히 궁금한 사안이 됐다.<br/><br/>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지금까지 토트넘 소속으로만 400경기 이상 출전해 164골을 넣으면서 구단 역대 득점 5위에 오른 명실상부 <br/>토트넘의 리빙 레전드다. 우승 트로피가 없는 게 흠이지만 토트넘이 이번 시즌 유로파리그, 리그컵 등 두 대회에서 우승을 겨냥하고 있어<br/>&nbsp;&#034;토트넘에서의 우승이 꿈이다&#034;는 손흥민 바람도 충족될 가능성이 있다. <br/><br/>내년 여름 그의 행보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다.<br/>사진=엑스포츠뉴스DB / 연합뉴스 / SNS 김현기 기자<br/>(네이버에서 발취)]]></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ue, 05 Nov 2024 08:30:3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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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화체육관광부는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 3년 임기에 2명 새로이 위촉.</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200</link>
<description><![CDATA[서태건 BIC 조직위원장, 정의준 건국대 교수…각각 임기는 3년<br/><br/>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2일 자로 서태건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 위원장과 정의준 건국대학교<br/>문화 콘텐츠 학과 교수 2명을 게임 물 관리 위원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 한다,고 발표했다<br/><br/>이는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이며 신임 위원의 임기는 3년(2024. 8. 12.~2027. 8. 11.)이다. 위촉식은 12일 열릴 예정이다.<br/>위원장을 제외한 위원은 비상임이며, 이번 임기 만료 위원 중에 김규철 위원장이 포함됨에 따라 신임 위원장은 추후 위원회 회의에서<br/>호선으로 정하게 된다.<br/><br/>게임물관리위원회는 게임 물 등급 분류와 사후 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기 위한 기관으로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은<br/>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16조 및 시행령 제11조 등에 따라 문화 산업 등과 관련된 단체의 추천을 받아 문체부 장관이 위촉한다.<br/><br/>유인촌 장관은 &#034;게임물관리위원회가 이번 신임 위원 위촉을 통해 게임 물의 윤리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고 게임 이용자 권익 보호 등 업무를<br/>더욱 강화하길 기대한다&#034;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09 Aug 2024 15:25:1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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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화체육관광부는  뉴진스’, 2024년 한국 관광 광고 모델로 선정</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199</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7월 11일(목), 케이팝 그룹 ‘뉴진스(NewJeans)’를 2024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br/>이번 위촉식에서는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 ‘뉴진스’가 출연한 한국 관광 광고 공개, 홍보대사 무대 인터뷰 등을 진행했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02 Aug 2024 13:19:5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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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한민국 양궁 10연패라는 새로운 역사</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198</link>
<description><![CDATA[1988년 서울 올림필 대회를 시작으로 한 종목에서 10회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전후 무후한 기록이다.<br/><br/>&nbsp;2024 프랑스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우리는 처음 2셋트를 앞서가다 동점이되어<br/><br/>결국 한발한발 쏘는 승부에 들어갔다,<br/><br/>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초초함은 극에 달했다, 마지막 한발이 9점과 10점 라인에 걸쳐다, 9점이면 은메달 10점이면 금메달 모<br/>두 숨을 죽이면 경기결과를&nbsp; 기다렸다 잠시 후 10점으로&nbsp; 판정 되었고 선수와 관중석 응원하는 모든 사람이 함성이 프랑스 하늘에 울렸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Mon, 29 Jul 2024 20:21: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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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4 파리올림픽’ 현장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197</link>
<description><![CDATA[- 장미란 제2차관 정부 대표 자격으로 올림픽 개회식과 스포츠 장관 연회 참석.<br/><br/>- 우리 선수단 경기 응원하고 지원시설 점검, 스포츠 외교 활동도 책임.<br/><br/>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 장미란 제2차관은 ‘2024 파리올림픽’ 현장에서 정부를 대표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br/>선수단을 응원하고 지원시설을 점검하며,&nbsp; 파리올림픽 개회식 참석, 우리 선수단 주요 경기 응원했다.<br/>&nbsp;<br/>&nbsp;경기장 현장을 찾아가 우리 선수단의 올림픽 여정을 응원한다. ▴7월 25일, 개회식 전에 열리는 여자 핸드볼 단체팀과 독일의<br/>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7월 27일에는 유도 여자 –48kg급, 유도 여자 –60kg급 경기와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br/>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전, ▴7월 28일에는 양궁 여자 단체전, ▴7월 29일에는 양궁 남자 단체전, 수영 200m 자유형 결승전, 100m 배영<br/>&nbsp;결승전 등을 관람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br/>&nbsp;<br/>&nbsp;우리 선수단 지원시설 현장 점검,과 함께 메인프레스센터 한국 기자단도 격려차 방문했다.<br/>&nbsp;<br/>문체부는 우리 선수단 지원시설도 점검한다. 7월 28일, 대한민국 선수단의 현지 적응과 훈련, 경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퐁텐블로 사전훈련센터와<br/>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를 격려한다. 7월 30일에는 올림픽 선수촌을 찾아가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수촌에<br/>머물며 선수들이 요청하는 사항이 원활하게 지원되고 있는지 점검한다.<br/>&nbsp;<br/>&nbsp;7월 27일에는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한국 기자단을 만나 ‘파리올림픽’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우리 국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할<br/>예정이다.&nbsp; 주요 국제체육 인사 만나 한국 스포츠 외교 활동도 이어나갈 방침이다.<br/>&nbsp;<br/>장미란 차관은 ‘파리올림픽’을 계기로 한국 체육의 국제적 위상을 확대하는 스포츠 외교도 이어간다. 세계도핑방지기구 위톨드 반카 회장, 일본 무로후시 고지<br/>스포츠청장 등 주요 국제체육 인사들을 만나 한국 정부의 체육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<br/>&nbsp;<br/>&nbsp; 장미란 차관은 “우리 국민이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대표로 전하기 위해 ‘파리올림픽’ 현장에 왔다. 분주히 경기장을 오가며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겠다.<br/>올림픽 무대에 오르기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한 선수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모습 그 자체가 우리 국민에게는<br/>감동과 희망이 될 것이다.”라며 “선수들이 ‘파리올림픽’ 현장에서 잘 해낼 것을 믿고 있다. 부상 없이 아쉬움을 남기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br/>경기에 임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Sat, 27 Jul 2024 13:03: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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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 미디어아트’, 올림픽이 열리는 파리에서 세계와 만나다</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196</link>
<description><![CDATA[- 7. 25. 장미란 제2차관, ‘디코딩 코리아’ 개막식 참석, 참여 작가 격려<br/><br/>- 한국미술에 대한 프랑스 미술계 높은 관심 확인<br/><br/>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미란 제2차관은 7월 25일(목),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국 미디어아트 전시 ‘디코딩 코리아(Decoding Korea)’<br/>&nbsp;개막식에 참석해 전시 시작을 축하하고 참여 작가들을 격려했다.<br/>&nbsp;7. 26.~8. 25. 백남준 작가 등 한국 대표 미디어아트 작가 11명, 작품 18점 소개<br/><br/>&nbsp;문체부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직무대리 김범훈)와 함께 ‘2024 파리올림픽’을 계기로 7월 26일(금)부터 8월 25일(일)*까지<br/>파리 그랑 팔레 이메르시프(Grand Palais Immersif)에서 ‘디코딩 코리아(Decoding Korea)’를 열어 한국 미디어아트를 전 세계에 선보인다.<br/>이번 전시에서는 백남준 작가를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미디어아트 작가 11명의 작품 18점을 소개한다. 관람객들은 현대 한국사회의<br/>복잡하고 다면적인 특성을 프로젝션 매핑**, 인공지능, 가상현실(VR) 등 최첨단의 기술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br/><br/>&nbsp; *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휴무 없이 운영<br/><br/>&nbsp; ** 대상물의 표면에 빛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투사해 변화를 줌으로써 현실에 존재하는 대상이 다른 성격을 가진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기술<br/><br/>&nbsp; 이번 개막식에는 권하윤, 이이남, 정연두 전시 참여 작가들도 함께했으며, 특히 엉기엉 레 방 아트센터(Centre Des Arts d’Enghien-les-Bains)<br/>도미니크 롤랑(Dominique Roland) 관장, 에릭 르페브르(Eric Lefebvre) 세르누치 박물관(Cernuschi Museum) 관장, 퐁피두 센터 크리스티옹 브리엉<br/>(Christian Briend) 수석 큐레이터 등 프랑스 미술계, 기관 관계자 300명 이상이 참석해 프랑스 현지의 한국미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br/><br/>장미란 차관은 “‘디코딩 코리아’ 전시 관람을 통해 케이팝과 영화 등 대중문화 콘텐츠로 접했던 한국 사회를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길 바란다.”라며<br/>“미디어아트의 선구자 백남준 작가는 서로 다른 사람들을 소통하게 하는 강력한 매체로 스포츠와 예술을 꼽았다. 전 세계가 올림픽으로 하나가 되는<br/>시점에 한국미술이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한국과 세계가 연결되고 소통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26 Jul 2024 18:51: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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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파리올림픽’ 참가 준비 매진하는 우리 선수단 격려</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195</link>
<description><![CDATA[5. 22.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방문<br/><br/>&nbsp;출전 종목 국가대표 지도자들 만나 파리올림픽 준비 관련 현장 의견 청취<br/>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은 5월 22일(수),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찾아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이하 파리올림픽)’ 참가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br/><br/>&nbsp;실내사격장, 역도, 스포츠클라이밍, 럭비 훈련장 등 살펴<br/><br/>&nbsp;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차관은 올림픽 준비 일정을 고려해 방문 날짜를 훈련에 영향을 가장 적게 미치는 자율 훈련일로 택했다.<br/>&nbsp; 유 장관과 장 차관은 먼저 사전훈련캠프와 급식 지원, 경기력 향상 대책 등 파리올림픽 준비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실내사격장과 역도 훈련장, 스포츠클라이밍 훈련장, 럭비 훈련장 등 훈련 현장도 찾아가 자율 훈련일에도 올림픽 참가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훈련시설을 점검했다.<br/>유인촌 장관은 “역도 훈련장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장미란 차관과 함께 찾아왔다. 선수들이 장미란 차관에게 금메달 기운을 받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한다.”라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또한 “2011년 진천선수촌 1단계 준공 이후 시간이 꽤 흐른 만큼 훈련시설 개보수 예산이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훈련환경을 개선하겠다.”라고 약속했다.<br/>&nbsp; 이후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차관은 배드민턴과 펜싱 등 파리올림픽 출전 종목의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하며 건의 사항과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 방안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br/><br/>유 장관과 장 차관, 커피차로 응원에 힘 실어<br/><br/>&nbsp; 아울러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차관은 선수 식당에서 선수들과 점심도 함께했다. 장 차관은 대회 전 마음가짐과 컨디션 조절법 등 본인의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했다. 유 장관과 장 차관은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커피차도 준비했는데 점심 식사 이후 선수들에게 직접 커피를 전달하며 응원에 힘을 실었다.<br/>&nbsp; 유인촌 장관은 “출전 선수가 많이 줄었고 성적에 대한 우려가 크지만 선수들이 파리에서 기적을 써줄 것으로 믿고 있다. 선수들이 그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국민들께 환희를 가져다줄 것으로 본다.”라며, “정부는 우리 국가대표선수단의 노력이 ‘파리올림픽’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약속했다. <br/>장미란 차관은 “부상 없이 대회를 마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대회가 끝났을 때 후회가 남지 않도록 50일 남짓 남은 기간 하루하루 본인이 해야 할 것에만 집중하면 좋은 성적도 따라올 것”이라며 후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nbsp; &nbsp; (박종일 기자)]]></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24 May 2024 11:08:2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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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LG유플 스포츠 플랫폼 ‘스포키’, 누적 이용자 3000만명 돌파</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194</link>
<description><![CDATA[LG유플러스는 스포츠 플랫폼 ‘스포키’가 출시 1년 2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3000만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br/><br/>LG유플러스가 지난해 10월 출시한 스포키는 야구, 축구,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별 뉴스와 유튜브, 방송 영상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br/><br/>스포키는 올해 5월 누적 이용고객 150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이달 3000만명을 돌파했다. 올해 프로야구 시즌 중에는 월간활성이용자수(MAU) 평균 약 400만명을 기록하는 등 프로야구 콘텐츠 제공이 이용자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br/><br/>일례로 11월 10일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는 56만8000여회 시청을 기록하며 프로야구 최다 시청 건을 기록한 바 있다.<br/><br/>또한 회원가입 없이도 이용이 가능해 월드컵이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등 국제 경기 때 이용자 유입이 활발하다.<br/><br/>스포키는 야구, 축구, 농구 외에도 당구, 바둑, 볼링 등 스포츠 종목을 지속적으로 늘려가면서 스포츠 팬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 경기 댓글 기능인 ‘응원톡’도 올해 8월 기준 누적 100만건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br/><br/>야구의 경우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의 모든 선수의 세부지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록실’ 콘텐츠를 10월에 선보였다.<br/><br/>LG유플러스는 이달까지 스포키에서 ‘굿바이 2023’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키에서 응원구단을 설정하고 말머리와 함께 스포키톡을 작성하면 자동 응모된다. 응원 구단별 3명씩 30명에게 야구모자를, 10명씩 100명에게 커피교환권을 증정한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20 Dec 2023 15:58: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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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정부, 스포츠진흥기본계획 발표..."28년까지 스포츠참여율 70% 달성"</title>
<link>http://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7&amp;amp;wr_id=193</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스포츠 전 분야를 총망라한 종합계획인 ‘제1차 스포츠 진흥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br/><br/>정부는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제1차 스포츠 진흥 기본계획(2024~2028)’,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강원2024) 준비상황’ 등을 논의했다.<br/><br/>제1차 스포츠 진흥 기본계획은 ‘스포츠기본법’ 제8조에 따라 수립했다. 2028년까지 국민 일상 스포츠 참여율 70%, 스포츠 강국 주요 7개국(G7) 달성, 국내 스포츠시장 105조원 돌파를 목표로 하는 기본계획을 세웠다.<br/><br/>스포츠 진흥 기본계획의 가장 큰 핵심은 스포츠를 통해 국민건강을 지킨다는 내용이다. 누구나 쉽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국민의 스포츠 참여를 활성화한다.<br/><br/>이를 위해 올해 1만명이었던 운동 인센티브 지급대상을 2028년까지 50만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생애주기별 생활스포츠 프로그램 보급 등 국민 스포츠활동 지원을 강화한다.<br/><br/><br/>아울러 유휴공간 활용해 체육시설 조성을 지원하고 스마트 경기장 구축,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확충(2027년까지 150개) 등 스포츠시설 접근성을 개선하는데 힘을 기울인다.<br/><br/>엘리트 스포츠 및 선수 육성체계 안정화에도 힘을 기울인다. 향후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등 훈련시설을 구축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수당도 인상하기로 했다.<br/><br/>더불어 공정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교육, 선진적 지도방식 개발, 상시 상담 등을 추진하고 체육인복지재단을 통해 체육인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br/><br/>생활스포츠와 전문 스포츠가 함께 성장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스포츠클럽을 5만개까지 육성하고 학교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초등 1·2학년의 신체활동 시간을 늘리는 동시에 학교 체육시설 확충도 지원한다.<br/><br/>그밖에도 정부는 케이(K)-스포츠산업 메가허브(가칭)를 조성하고 기술·신용보증부 융자제도를 도입하는 등 스포츠산업을 신성장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어울러 골프의 대중화와 스포츠관광 활성화 등을 통해 신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청사진도 내놓았다.<br/><br/>세계 스포츠 외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국제스포츠기구에 진출하고, 국제협력을 활성화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종목단체 선진화, 지방체육회 자생력 제고 등 스포츠 거버넌스를 확립하는데도 힘쓸 예정이다.<br/><br/>한편, 정부는 정책위원회 1기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이에리사 전 국회의원을 위촉했다. 또한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등 8명을 신임 민간위원으로 구성했다.<br/><br/>이번 회의에는 중앙부처 장·차관과 민간위원을 비롯한 정책위원회 위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최종구 강원2024 조직위원회 대표위원장 등이 참석했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20 Dec 2023 15:57:4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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